복지 계산기

복지 가이드

받을 수 있는 복지를 놓치지 않도록, 기초연금·의료비·장애인·한부모 등 정부·지자체 지원의 대상과 신청 방법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조건을 바로 확인하려면 복지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성인용 기저귀 한 달 최대 10만3950원, 박스째 사기 전 사이즈 고르는 법
집에서 부모님이나 환자를 돌보며 성인용 기저귀를 직접 사는 보호자 이야기입니다. 2026년 9월 가격 자료로 팬티형을 하루 4장 쓰면 하루 2,212~3,465원, 30일이면 6만6,360~10만3,950원입니다. 장기요양등급이 있어도 일회용 기저귀가 자동으로 급여 처
작성 2026-09-22
장애인보조기기 교부 46품목, 연 200만원까지 3개
등록장애인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라면, 나라가 보조기기를 직접 사서 집으로 보내줍니다. 2026년 기준 46개 품목이고, 한 해에 지원기준액 합계 200만원 안에서 최대 3품목까지 받습니다. 돈으로 주는 게 아니라 물건으로 주는 현물 지원입니다.
작성 2026-09-21
보청기 지원금 131만원, 장애등록 없으면 0원
귀가 어두워져 보청기를 알아보면 '나라에서 백삼십만원 나온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조건이 딱 하나 붙습니다. 청각장애로 등록돼 있어야 합니다.
작성 2026-09-20
집에서 산소치료, 대여료 12만원 중 내 돈 1만2천원
퇴원 전날 "집에 산소발생기 들이셔야 합니다"라는 말을 들으면 제일 먼저 드는 걱정이 돈입니다. 병원 장비를 집에 두고 쓰는데 그 값을 다 내야 하나 싶어서입니다.
작성 2026-09-20
와상 환자 방문목욕 1만3349원, 용품 160만원 지원
목욕은 하루쯤 미뤄도 되는 일처럼 보이지만, 하루 종일 누워 지내는 분에게는 욕창과 요로감염이 바로 따라붙습니다. 그런데 집에 욕조가 있어도 성인 한 사람을 들어 옮기는 일은 보호자 혼자서는 안 됩니다. 장기요양등급이 있으면 이 두 가지가 급여로 풀립니다. 요양보호사
작성 2026-09-20
아이돌봄서비스 비용, 시간당 1,918원·동네 따라 0원
어린이집 하원은 4시인데 퇴근은 7시. 맞벌이 집이면 매일 이 3시간이 문제입니다. 정부 아이돌봄서비스를 쓰면 돌보미가 집으로 오고, 2026년 요금 시간당 12,790원 중 최대 85%를 나라가 냅니다.
작성 2026-09-19
전동휠체어 건강보험, 236만원짜리 내 돈 23만6천원
등록 장애인이 전동휠체어를 사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값의 90%를 냅니다. 2026년 기준 일반형(가군) 기준액이 236만원이라, 그 값의 제품이면 내 돈은 23만6천원입니다.
작성 2026-09-19
욕창 예방매트리스 대여·구입, 본인부담 15%부터 0원까지
부모님이 누워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욕창 예방매트리스부터 찾게 됩니다. 이 매트리스는 나라가 값을 대주는 길이 두 가지 있고, 그중 장기요양 복지용구는 ‘빌리기’와 ‘사기’를 고를 수 있는 몇 안 되는 품목입니다.
작성 2026-09-19
남성 요실금, 전립선암 수술 뒤 치료비 200만원까지
전립선암 수술을 받고 몇 달이 지났는데도 기침만 해도 소변이 샌다면, 치료비를 나라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면 요실금 치료 본인부담금을 연 100만원까지, 인공요도괄약근 같은 큰 수술이면 연 200만원까지 돌려받습니다.
작성 2026-09-18
청년월세 지원 5월분부터 소급, 최대 480만원
월세 사는 19~34세 청년이면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지원으로 월 20만원씩, 최대 24개월 동안 총 480만원을 받습니다. 올해 신청분은 9월 14일에 선정 결과가 나왔고, 선정됐다면 5월분 월세부터 소급해서 받습니다.
작성 2026-09-18
기초연금 소득인정액, 재산 없으면 월급 468만원까지
"아직 일하는데 기초연금이 되나요?" 지식iN에 가장 자주 올라오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다른 소득·재산이 없는 65세 이상 단독가구라면 월급이 약 468만원이어도 기초연금 대상입니다.
작성 2026-09-18
에너지바우처 1인 29만5200원, 잔액 안 줄면 소멸
에너지바우처를 가상카드(요금차감)로 받았는데, 몇 달째 고지서에 차감 내역이 안 보인다면 잔액이 그대로 쌓이고 있는 겁니다. 그 돈은 2027년 5월 31일이 지나면 전부 사라지고 다음 해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작성 2026-09-17
뇌병변장애인 기저귀 지원, 월 최대 7만원 받는 조건
기저귀·패드·물티슈 값이 한 달에 10만원 넘게 나가는 뇌병변장애인 가족이라면, 사는 곳에 따라 그 절반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은 월 최대 7만원, 경기도와 충주·평창은 월 최대 5만원, 순천은 분기 18만원까지입니다.
작성 2026-09-17
부모님 재난적의료비 대리신청·위임장, 최대 80% 지원
아버지가 뇌출혈로 3주 입원했고, 퇴원 수납 창구에서 본인부담금이 600만원 가까이 찍혔습니다. 아버지는 거동이 불편해 건강보험공단 지사에 갈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자녀가 대신 재난적의료비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작성 2026-09-17
노인 기저귀 지원, 연 40만원·350개 주는 곳
먼저 가장 중요한 것부터 말씀드립니다. 어르신 성인용 기저귀를 전국 어디서나 지원해 주는 제도는 없습니다. 영아용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은 국가 사업이지만 대상이 만 2세 미만 영아라 어르신과는 무관합니다.
작성 2026-09-16
요실금 치료비 지원, 연 100만원·수술 200만원
요실금으로 병원비를 쓴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는 그 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검사비·약값·물리치료비·수술비를 합쳐 한 해 100만원까지, 한 번에 100만원이 넘는 수술을 받았다면 200만원까지 계좌로 들어옵니다.
작성 2026-09-16
요실금수술 건강보험, 입원 20%·요역동학검사 필수
기침하거나 무거운 걸 들 때 소변이 새는 복압성 요실금은 수술(인조테이프로 요도를 받쳐주는 슬링수술)에 건강보험이 됩니다. 입원으로 받으면 급여 진료비의 20%만 냅니다. 급여 진료비가 100만원이면 20만원입니다.
작성 2026-09-16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월 132시간, 본인부담 0원
특수학교를 졸업하는 날부터 평일 낮이 통째로 비어요.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성인 자녀를 누가 볼지가 부모에게 새 숙제가 됩니다.
작성 2026-09-15
복합레진 보험 13세까지 확대, 1인 22만원 덜 낸다
중학교 1학년 아이가 충치 치료를 받으러 가면 치과에서 이런 말을 듣곤 합니다. "만 13세라 레진은 이제 보험이 안 돼요."
작성 2026-09-15
기초수급자 출산, 해산급여 70만원+첫만남 200만원
기초생활수급자로 지내다 임신 소식을 들으면 기쁨보다 걱정이 먼저 옵니다. 병원비는 어떻게 하나, 아이가 생기면 생계급여가 깎이는 건 아닌가.
작성 2026-09-15
기초수급자 알바 100만원, 34세 이하 생계급여 54만원
기초수급자가 알바를 시작하면 번 만큼 생계급여가 깎인다고들 합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번 돈을 전부 소득으로 보지 않고, 일부를 빼고(근로소득공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작성 2026-09-14
긴급복지 주거지원, 4인 월 66만원·최대 12개월
불이 나서 집에 못 들어가게 됐거나, 가정폭력을 피해 아이들과 급히 나왔거나, 벌이가 끊겨 지금 집을 유지할 수 없게 됐을 때. 이럴 때 쓰라고 만든 제도가 긴급복지 주거지원입니다.
작성 2026-09-14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돌보미 연 1200시간 0원
혼자 중증 장애 아이를 키우면 병원 한 번, 장 보러 한 번 나가는 것도 계획이 필요합니다. 이럴 때 교육받은 돌보미를 집으로 보내주는 제도가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입니다.
작성 2026-09-14
2형 당뇨 연속혈당측정기 10%, 연 418만원 덜 낸다
2형 당뇨로 인슐린을 맞는데 연속혈당측정기 센서값을 전부 내 돈으로 내 왔다면, 12월부터 계산이 달라집니다. 지금까지 1형 당뇨에만 주던 연속혈당측정기·인슐린자동주입기 지원이 1형만큼 췌장 기능이 떨어진 2형 환자에게도 열립니다.
작성 2026-09-13
장애인연금 대상, 월급 200만원이어도 월 34만9700원
심한 장애가 있는데 회사에 다니고 있으면 장애인연금은 안 된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월급이 200만원이어도 받습니다. 혼자 사는 중증장애인이 월급 200만원을 받고 재산이 공제액 안에 있으면, 2026년 기준 기초급여 349,700원을 전액 받습니다.
작성 2026-09-13
치아 다 빠진 65세 임플란트 보험, 평균 228만원 지원
치아가 하나도 남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은 지금까지 임플란트를 하면 전부 자기 돈으로 냈습니다. 건강보험 임플란트는 '치아가 일부라도 남은 사람'만 대상이었기 때문입니다.
작성 2026-09-13
소득 끊기면 긴급복지 생계지원, 1인 78만3천원
주소득자가 갑자기 쓰러지거나 일자리를 잃으면, 그달 생활비부터 막힙니다. 이럴 때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니어도 한 달 생계비를 먼저 받을 수 있습니다. 1인 가구 78만3천원, 4인 가구 199만4,600원입니다.
작성 2026-09-12
재난적의료비 서류 10장, 180일 넘기면 0원
병원비 영수증을 들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 가면, 본인부담금의 60~80%를 연간 최대 5천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재난적의료비 지원입니다.
작성 2026-09-12
장기요양 본인부담금 20%→8%, 건보료 순위로 갈린다
같은 요양원, 같은 1등급인데 한 집은 급여비용의 20%를 내고 옆방은 8%만 냅니다. 가른 것은 나이도 재산도 아니라 건강보험료 순위예요.
작성 2026-09-12
말 늦은 아이 치료비, 장애등록 없이 월 26만원
어린이집이나 소아과에서 "언어치료를 받아보세요"라는 말을 듣고 나면, 다음 고민은 대체로 돈입니다. 사설 센터를 알아보면 주 2회만 해도 한 달에 수십만 원이 나갑니다.
작성 2026-09-11
보호자 입원 때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7일 21만원
발달장애 자녀를 혼자 돌보던 보호자가 어느 날 갑자기 입원한다면. 수술 날짜가 잡혔는데 아이를 맡길 곳이 없다면. 이때 쓰라고 만든 제도가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입니다.
작성 2026-09-11
12월부터 산정특례 7%, 병원비 연 22만원 준다
올해 12월부터 희귀질환·중증난치질환을 앓는 136만 명의 건강보험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이 10%에서 7%로 내려갑니다. 1인당 연평균 병원비 부담은 약 75만원에서 53만원 수준으로 줄어듭니다.
작성 2026-09-11
잠복결핵 양성, 무료치료 0원·검사비 별도
검진에서 '잠복결핵감염 양성'이라는 통보를 받으면 두 가지가 동시에 걱정됩니다. 돈이 얼마나 드는지, 그리고 남에게 옮기는 건 아닌지.
작성 2026-09-10
낡은 집 수리 1601만원, 자가도 주거급여 대상
지붕에서 물이 새고 보일러는 겨울마다 멈추는데, 고칠 돈이 없어 그냥 사는 집이 있습니다. 주민센터에 가도 "집이 있으시니 주거급여는 안 됩니다"라는 말을 들었다는 분이 많습니다.
작성 2026-09-10
장기요양등급 의사소견서 발급방법, 먼저 떼면 6만원 전액
부모님 요양등급을 알아보다가 병원부터 다녀오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순서가 바뀌면 서류 한 장에 6만원을 다 내게 됩니다.
작성 2026-09-10
4인실 입원비용 하루 4만6천원, 1인실 49만원
입원 닷새에 병실비만 23만원과 247만원. 같은 병원, 같은 치료인데 4인실이냐 1인실이냐로 이만큼 갈립니다.
작성 2026-09-09
본인부담상한제 소득분위 확인법, 평균 136만원 환급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문이 8월 31일부터 나가고 있습니다. 2025년에 병원비를 많이 쓴 226만 2,605명이 대상이고, 총 3조 760억원, 1인당 평균 136만원입니다.
작성 2026-09-09
상병수당 하루 4만9540원, 되는 지역 8곳
몸이 아파 한 달을 통째로 쉬어야 하는데, 그동안 월급이 끊기는 게 더 무서운 분들이 있습니다. 이럴 때 나오는 돈이 상병수당입니다. 2026년 기준 하루 4만9540원, 한 달 쉬면 약 113만원입니다.
작성 2026-09-09
결핵환자 요양원 이용료, 입원 중 절반·11일째 0원
요양원에 모시던 어르신이 결핵 진단을 받으면 가족이 제일 먼저 듣는 말은 대개 "일단 병원으로 옮기셔야 합니다"입니다. 그런데 그 다음이 안 나옵니다. 자리는 지켜지는지, 입원해 있는 동안 요양원비는 계속 나가는지 아무도 먼저 알려주지 않습니다.
작성 2026-09-08
뇌졸중 세법상 장애인, 5년치 165만원 환급
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쓰러진 지 3년째. 매달 병원비를 내면서도 연말정산에 장애인공제를 한 번도 넣지 않은 분이 많습니다. 이유는 대개 하나예요. "장애인 등록을 안 했으니까."
작성 2026-09-08
한부모가정 아동양육비 월 23만원, 생계급여 받아도 나온다
자녀 한 명당 월 23만원입니다. 생계급여를 받고 있어도 이 돈은 따로 나옵니다. 다만 신청한 달부터 계산되기 때문에, 미루면 미룬 달만큼 그냥 사라집니다.
작성 2026-09-08
기초수급자 대학병원 수술비, 2인실 50%·MRI 전액
의료급여 1종은 입원비가 0원입니다. 그런데 대학병원에서 수술받고 퇴원하는 날 수십만 원짜리 계산서를 받아드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작성 2026-09-07
국민건강보험공단 환급금, 3년 넘으면 0원
돌려받을 병원비가 있는데 신청을 안 해서 공단에 그대로 남아 있는 돈이 3,617억 원입니다. 그중 378억 원은 3년이 지나 아예 사라졌습니다.
작성 2026-09-07
양육비 안 주면 월 20만원, 판결문 없으면 0원
양육비를 못 받고 있다면 나라가 대신 줍니다. 미성년 자녀 한 명당 매달 20만원, 매월 25일에 들어옵니다. 2025년 7월 1일부터 시행 중인 양육비 선지급제입니다.
작성 2026-09-07
결핵 격리 해제, 빨라야 2주·도말 3회 음성
결핵 격리는 입원한 날짜를 세서 풀리지 않습니다. 가래(객담)검사 결과로 풀립니다. 처음 검사에서 균이 보인 도말 양성 환자는 최소 2주 이상 결핵약을 먹고, 증상이 좋아지고, 서로 다른 날 받은 객담 도말검사에서 연속 3회 음성이 나와야 격리를 풉니다. 처음부터 도말
작성 2026-09-06
진료의뢰서 유효기간 7일, 넘기면 병원비 전액
1종이든 2종이든, 동네 의원이나 보건소에 갈 때는 의료급여의뢰서가 필요 없습니다. 의뢰서는 그 의원에서 더 큰 병원으로 넘어갈 때 받는 종이입니다.
작성 2026-09-06
재난적의료비 서류 10가지, 병원비 80% 지원
병원비 영수증을 보고 숨이 막힐 때, 정부가 대신 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재난적의료비 지원입니다. 소득에 따라 본인부담금의 50~80%를, 연간 최대 5천만원까지 줍니다.
작성 2026-09-06
놓친 연말정산 공제, 경정청구로 최대 5년치 돌려받기
작년에 병원비 영수증을 못 챙겼거나 부모님을 부양가족으로 등록하지 않았다면, 그때 못 받은 세금을 지금이라도 돌려받을 수 있다. 국세청은 이 절차를 '경정청구'라 부른다.
작성 2026-09-05
암·뇌졸중 환자도 장애인공제 200만원 받는다
암이나 뇌졸중, 만성신부전증으로 계속 치료를 받고 있다면 장애인복지법에 등록하지 않았어도 연말정산에서는 장애인으로 인정받아 공제를 더 받을 수 있다.
작성 2026-09-05
연말정산 공제 순서 5단계, 최대 148만원 환급
13월의 월급, 연말정산까지 12월 31일까지 넉 달 남았습니다. 이 넉 달을 어떤 순서로 쓰느냐에 따라 환급액이 수십만원 달라집니다. 카드부터 긁을 게 아니라, 순서가 있습니다.
작성 2026-09-05
전세사기 피해자 인정되면, 최대 10년 임대료 0원까지
전세보증금을 못 돌려받고 집이 경매에 넘어갔다는 통보까지 받았다면, 지금 필요한 건 위로가 아니라 순서다. 전세사기피해자로 인정받으면 그날부터 살던 집에서 최대 10년까지 임대료를 거의 안 내고 지낼 수 있고, 대출도 낮은 금리로 갈아탈 수 있다. 인정받기 전까지는 아
작성 2026-09-04
주거급여 얼마 받나, 전월세 신청 자격 확인법
전월세 사는 사람에게 정부가 매달 집세를 대신 내줍니다. 서울 4인가구는 최대 57만1천원, 3인가구는 최대 49만2천원까지 나옵니다. 자격이 되는지는 소득인정액 계산 하나로 압니다.
작성 2026-09-04
연말정산 의료비 세액공제, 많이 아팠던 해 얼마 돌려받나
요양병원에 계신 부모님 병원비로 한 해 500만원을 썼다면, 연말정산에서 몇십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으로 못 돌려받은 순수 부담액과 나이·질환에 따라 계산법이 달라집니다.
작성 2026-09-04
2026 출산지원금 지역별 차이, 최대 720만원
첫째 아이를 낳아도 주소에 따라 추가 지원이 달라집니다. 2026년 기준 서울은 조건을 갖춘 무주택 출산가구에 주거비 최대 720만원, 부산 남구는 산후조리비 최대 100만원, 수원은 출산지원금 50만원, 용인은 30만원입니다. 네 제도는 쓰임과 조건이 서로 다릅니다.
작성 2026-09-03
숨은 정부 지원금·미수령 환급금 조회법
근로장려금은 2026년 현재 가구 유형에 따라 최대 330만원, 자녀장려금은 자녀 1명당 최대 100만원입니다. 하지만 정부 사이트에서 이름이 보였다고 돈이 자동 입금되지는 않습니다. 숨은 정부 지원금은 ‘신청할 돈’, 미수령 환급금은 ‘이미 돌려받을 돈’으로 나눠 조
작성 2026-09-03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내가 받나, 최대 330만원
2026년 9월 3일 현재, 올해 1~6월에 근로소득만 있었다면 9월 15일까지 상반기분 근로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12월 17일 지급 예정액은 최대 115만원입니다. 연간 근로장려금은 최대 330만원, 자녀장려금은 자녀 1명당 50만~100만원입니다.
작성 2026-09-03
기초연금 추가수당, 지역별 월 8만원
2026년 기초연금은 감액이 없으면 월 349,700원입니다. 순창군에서 3세대 효도수당 조건까지 맞으면 가구에 월 80,000원이 더 들어와 합계가 월 429,700원이 됩니다. 제주도 80세 이상 어르신은 월 25,000원 장수수당을 따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작성 2026-09-02
청년 지원금 지역별 비교, 최대 1080만원
사는 곳이 다르면 받을 수 있는 청년 지원도 달라집니다. 서울 근로청년은 적금 만기에 최대 1,080만원과 이자, 옥천 무주택 청년은 월세로 최대 4년간 480만원, 부산 수영구 취업준비 청년은 자격증 응시료 연 20만원을 각각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 2026-09-02
내 동네 의료비·간병 지원 최대 300만원
같은 입원·수술이라도 주소에 따라 지원이 크게 달라집니다. 2026년 확인 기준, 경기도형 긴급복지는 비급여 의료비를 1회 최대 300만원, 남원시는 홀몸 수급자·차상위층의 급성기 입원 간병을 최대 14일 지원합니다. 전국 공통 혜택이 아니라 주민등록 주소와 환자 상황
작성 2026-09-02
간병할 사람 없을 때, 6일 57만원 절감 사례
가족이 병실을 지킬 수 없는 67세 골절 환자가 지방 종합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에 6일 입원해 일반병동보다 의료비를 약 57만원 줄인 사례가 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계산입니다. 입원 결정 직후 통합병동부터 요청해야 사설 간병비를 피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작성 2026-09-01
실손 30만원 삭감, 이의신청 순서
진료비 58만원을 실손 청구했는데 28만원만 들어왔다면, 차이 30만원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자기부담금이 빠진 것인지, 특정 진료비가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 것인지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아래는 이런 반복 질문을 재구성한 사례이며, 2026년 9월 1일 기준 절차입니
작성 2026-09-01
입원하면 실손으로 얼마 받나, 급여·비급여·자기부담 계산
입원비로 내가 낸 돈이 급여 40만원, 비급여 60만원이라면 4세대 실손 예상 보험금은 74만원입니다. 2026년 5월 6일부터 판매된 5세대는 같은 영수증도 중증 비급여면 74만원, 비중증 비급여면 62만원으로 갈립니다. 아래 계산은 전부 보장 대상이고 한도 초과가
작성 2026-09-01
암 진단금 부지급, 2천만원 분쟁조정 순서
암 진단금 부지급 통보를 받았다면 전화로만 따지지 말고 ‘부지급 근거를 서면으로 받기 → 가입 당시 약관과 병리보고서 대조 → 보험사 재심사 →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순서로 움직이세요. 분쟁조정에서 요구하는 금액이 2천만원 이하라면 조정이 끝날 때까지 금융회사가 먼저
작성 2026-09-01
의료급여 산정특례, 급여 100만원도 0원
암으로 입원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산정특례 등록을 마쳤다면, 해당 중증질환의 급여 치료비 본인부담은 5%가 아니라 0원입니다. 급여 진료비가 100만원이어도 치료비 부담은 0원입니다. 다만 입원 식대와 비급여는 남습니다. 2026년 8월 31일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작성 2026-08-31
간병 시작할 때 월 45만6천원 지원
만 65세 미만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나 차상위 환자가 집에서 간병을 시작한다면 ‘가사·간병 방문지원’으로 월 24시간, 45만6천원짜리 서비스를 본인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65세 이상이거나 65세 미만 노인성 질병 환자라면 장기요양등급을 받아 복지
작성 2026-08-30
기초생활수급자 병원비, 1종 0원·2종 10%
의료급여 1종은 급여 항목으로 입원하면 본인부담이 0원이고, 2종은 급여비용의 10%를 냅니다. 하지만 1종도 비급여와 식대까지 전부 무료인 것은 아닙니다. 수술비가 크게 나왔다면 영수증에서 ‘급여·선별급여·비급여’를 먼저 나눠 봐야 합니다.
작성 2026-08-30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입원 14%·의원 1천원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자가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이 되면, 동네 의원 외래의 건강보험 급여비용이 10만원이어도 보통 3만원이 아니라 1천원을 냅니다. 같은 조건에서 2만9천원이 줄어드는 셈입니다. 입원 급여비용 100만원은 일반 가입자 20만원에서 14만
작성 2026-08-30
긴급복지 의료지원, 수술비 300만원
입원이나 수술이 필요한데 병원비를 감당하기 어렵다면 긴급복지 의료지원으로 본인부담금과 일부 비급여를 합쳐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조건은 퇴원 뒤가 아니라 퇴원 전에 지원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작성 2026-08-29
2026 주거급여 1인가구, 최대 36.9만원
월세 사는 1인가구라면 2026년 소득인정액이 월 123만834원 이하일 때 주거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은 월 36만9천원, 경기·인천은 30만원까지 월세를 지원합니다.
작성 2026-08-29
노인 낙상예방, 지역별 최대 40만원
집 안에서 넘어질 걱정이 있다면 2026년 지역 지원부터 확인하세요. 제주에서는 안전손잡이 설치·구입비를 최초 1회 최대 40만원, 미끄럼방지용품은 최대 25만원까지 지원합니다. 경기도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의 문턱·바닥·욕실·조명을 직접 고칩니다.
작성 2026-08-29
뇌졸중 집 재활, 보행차 40만원 지원
뇌졸중 뒤 뇌병변장애로 등록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2026년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으로 롤레이터 25만원, 좌석형 보행차 37만원, 탁자형 보행차 40만원 지원기준의 제품을 현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사고 영수증을 내는 환급이 아니라 신청→평가→교부 순서입
작성 2026-08-28
결핵 입원명령, 간병비 500만원·입원비 지원
보건소의 입원·격리치료명령을 받은 결핵환자라면 병원비와 간병비, 치료 중 끊긴 생활비를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제내성결핵 환자의 간병비는 하루 실제 지출액 15만원·연 500만원 한도이고, 4인 가구의 주소득자라면 생활보호비는 월 2,078,316원입니다.
작성 2026-08-28
희귀질환 의료비, 30일 지나면 소급될까
희귀질환 확진일부터 30일 안에 산정특례를 신청하면 확진일까지 거슬러 올라가 급여 본인부담률 10%가 적용됩니다. 그러나 보건소의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신청 전 병원비를 돌려주지 않습니다. 같은 ‘소급’이라도 기준 날짜가 다릅니다.
작성 2026-08-28
희귀·중증난치 병원비 10%·최대 5천만원
희귀·중증난치 산정특례에 등록하면 해당 질환의 건강보험 급여 진료비 본인부담률이 10%로 내려갑니다. 그래도 남는 고액 비급여·전액본인부담금 등은 재난적의료비로 50~80%, 연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 2026-08-27
노인 복지용구 연 160만원, 살 것·빌릴 것
장기요양 1~5등급이나 인지지원등급을 받고 집에서 생활한다면 복지용구를 연 160만원 한도 안에서 구입하거나 빌릴 수 있습니다. 일반 대상자는 급여비용의 15%를 내므로 한도를 모두 썼을 때 본인부담은 24만원, 공단 부담은 136만원입니다.
작성 2026-08-27
혈압·혈당 재는 법, 연 4만2천원 지원
사업지역에 사는 고혈압·당뇨병 어르신이 등록하면 한 질환은 표준액 기준 연 4만2천원, 두 질환을 함께 치료하면 연 6만6천원까지 진료비·약제비를 덜 냅니다. 등록교육센터에서는 집에서 혈압·혈당을 재고 기록하는 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작성 2026-08-27
본인부담상한제 소득분위별 환급액 확인법
여기서 말하는 소득분위는 연봉표가 아닙니다. 2025년에 부과된 건강보험료의 월평균으로 정하며, 소득이 낮은 쪽이 1분위입니다. 지금 월급이나 올해 보험료만 보고 찾으면 구간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작성 2026-08-26
2026 국가암검진, 비용 0~10%
수면내시경처럼 본인이 고른 추가 항목은 별도입니다. 먼저 공단에 등록된 국가암검진 대상인지 확인한 뒤 예약해야 이 비용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작성 2026-08-26
항암 전 난자·정자 냉동, 최대 200만원
항암제 투여나 복부·골반 방사선치료로 영구 불임이 예상된다면, 난자·정자 냉동에 쓴 본인부담금의 50%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성은 최대 200만 원, 남성은 최대 30만 원이며 생애 1회 지원합니다.
작성 2026-08-26
암 치료로 쉬면 상병수당 최대 150일
암 진단만으로 바로 지급되는 수당은 아닙니다. 시범사업 지역에 살거나 그 지역 사업장에서 일하는 취업자여야 하고, 참여 의료기관이 작성한 상병수당 신청용 진단서를 바탕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제로 일하기 어려운 기간을 심사합니다.
작성 2026-08-25
장기요양등급 의사소견서 발급방법
장기요양 신청은 소득과 상관없습니다. 65세 이상이거나, 65세 미만이면서 치매·뇌혈관질환·파킨슨병 같은 노인성 질병이 있는 사람이 대상입니다. 의사소견서는 의사가 등급을 정하는 서류가 아니라 공단 방문조사 결과와 함께 등급판정위원회가 보는 자료입니다.
작성 2026-08-25
2026 잠복결핵 양성, 무료 치료 신청법
이 지원에는 소득·재산 기준이 없습니다. 건강보험 가입자와 차상위 대상자, 의료급여 수급권자 모두 잠복결핵감염으로 확진되어 등록하면 대상이 됩니다.
작성 2026-08-25
장기요양 4·5등급, 월 한도와 사용처
4등급이나 5등급을 받았다고 140만원, 120만원이 통장에 들어오는 것은 아닙니다. 집에서 받는 돌봄의 비용을 공단이 정한 월 한도 안에서 나눠 쓰는 방식입니다.
작성 2026-08-24
2026 개인회생 소득·재산 자격 기준
개인회생 자격은 ‘월급이 몇 만원 이상인가’ 하나로 정하지 않습니다. 채무 한도, 반복해서 들어올 수입, 현재 재산, 과거 면책 시점을 함께 봅니다.
작성 2026-08-24
산정특례 연장, 본인부담 5% 지키는 법
암 산정특례가 끝나기 전에 재등록되면 추가 5년간 해당 암의 건강보험 급여 진료비는 다시 5%만 부담합니다. 희귀질환·중증난치질환은 10%입니다. 자동 연장은 아니므로, 적용 종료일 3개월 전에는 병원에 연락해 재등록 진료일을 잡아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작성 2026-08-24
신복위 채무조정 자격·절차, 개인회생 차이
카드값이나 대출을 아직 연체하지 않았어도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90일 넘게 연체했다고 누구나 원금을 70% 감면받는 것은 아닙니다.
작성 2026-08-23
2026 산정특례 대상, 등록 뒤 달라지는 것
산정특례에 등록됐다고 병원비가 전부 5%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등록한 질환과 관련 합병증의 건강보험 급여 진료비에 낮은 본인부담률이 적용되는 제도입니다.
작성 2026-08-23
2026 재난적의료비 서류·입금 순서
병원비를 먼저 낸 뒤 재난적의료비를 신청하려면, 퇴원할 때 받은 봉투가 중요합니다. 진단서만 챙기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진료비 영수증과 비급여까지 나온 전체 세부내역, 보험 확인서류가 함께 있어야 심사가 진행됩니다.
작성 2026-08-23
입원 중 채무 연체, 조정·추심유예 순서
입원비와 생활비가 겹쳐 카드값이나 대출 원금을 못 낼 것 같다면, 연체가 길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연체 전부터 상담할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작성 2026-08-22
뇌졸중 퇴원 후 장기요양 신청 순서
뇌졸중 뒤 혼자 씻기·옷 입기·식사·이동이 어렵다면 장기요양등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등급을 받으면 집에서 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주야간보호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작성 2026-08-22
결핵 격리로 소득 끊길 때 생활비
결핵 때문에 일을 쉬었다고 모두 생활비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보건당국의 입원명령 또는 격리치료명령을 받고 입원해 소득을 잃은 가구라면 ‘부양가족 생활보호비’를 확인하세요.
작성 2026-08-22
파산 신청비 없을 때 무료 법률지원
빚을 갚을 수 없는데 파산 신청비도 없다면 사설 사무실부터 찾지 않아도 됩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의 개인회생·파산 종합지원은 심사를 거쳐 신청 대리와 비용을 지원합니다.
작성 2026-08-22
암 재발 의료비, 다시 받는 기준
재발암·전이암 치료비도 보건소 암환자의료비지원 범위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재발했다고 연 300만원 지원이 새로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작성 2026-08-22
2026 심리상담 바우처, 8회 신청법
우울하거나 불안해 상담이 필요하지만 비용이 걱정될 때, 2026년 바우처로 전문 심리상담 8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 2026-08-21 · 최종 수정 2026-08-28
2026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순서
병원비가 컸다면 영수증의 ‘급여 본인부담금’부터 확인하세요. 2026년에는 소득분위에 따라 연간 90만~843만 원을 넘은 금액을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합니다.
작성 2026-08-21
2026 혈압·당뇨 약값, 월 3,500원 지원
혈압·당뇨 약을 매달 타는 어르신이라면 사는 지역부터 확인하세요. 지정 병원과 약국에 등록하면 표준 기준으로 진료비와 약제비를 매달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 2026-08-21
2026 위기청소년, 생활비 월 65만원까지
집에서 보호받기 어렵거나 학교 밖에 있는 9~24세라면 ‘청소년특별지원’을 확인하세요. 청소년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고, 필요한 항목을 신청해 심사를 받습니다.
작성 2026-08-21
소득이 적을 때 받는 복지 총정리, 생계·의료·주거 (2026년)
생활이 빠듯할 때, 나라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습니다.
작성 2026-08-20
임신·출산 지원금 총정리, 하나도 놓치지 마세요 (2026년)
임신을 축하드려요! 그런데 지원금 신청, 챙기기 복잡하죠.
작성 2026-08-19
한부모·조손 가정 지원, 이만큼 받을 수 있어요 (2026년)
혼자 아이를 키우는 건 정말 쉽지 않죠.
작성 2026-08-18
어르신이 받을 수 있는 복지, 이거 모르면 손해예요 (2026년)
부모님 또는 본인이 만 65세가 넘으셨나요?
작성 2026-08-17
장애인 복지·지원금 총정리, 놓치지 마세요 (2026년)
장애 정도와 소득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지원이 다릅니다.
작성 2026-08-16